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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evo Un Gatto Nero


이번엔 진짜 오리지날 원곡...

창작동요제 정도 되는 대회입니다.

아래 동영상을 먼저 보고 보는게 듣기 편합니다.
검은고양이네로, 네로, Nero
# by 인명재천 | 2008/04/07 20:39 | 트랙백 | 덧글(1)
Volevo Un Gatto Nero


검은고양이 네로의 원곡...

Un coccodrillo vero, un vero alligatore
ti ho detto che l'avevo e l'avrei dato e te.
Ma i patti erano chiari: il coccodrillo a te
e tu dovevi dare un gatto nero a me
진짜 악어, 진짜 악어 한 마리,
그걸 네게 주겠다고 그랬잖아.
우리 약속은 분명했어: 너는 악어를 가지고
내게는 검은 고양이 한 마리를 주기로 했잖아.

Volevo un gatto nero, nero, nero,
mi hai dato un gatto bianco ed io non ci sto più.
Volevo un gatto nero, nero, nero,
siccome sei un bugiardo con te non gioco più.
검은, 검은, 검은 고양이를 원했는데
너는 하얀 고양이를 내게 주었고 난 참을 수 없어.
검은, 검은, 검은 고양이를 원했는데
더 이상 거짓말장이인 너랑은 놀지 않을래.

Non era una giraffa di plastica o di stoffa:
ma una in carne ed ossa e l'avrei data e te.
Ma i patti erano chiari: una giraffa a te
e tu dovevi dare un gatto nero a me.
플라스틱이나 천으로 만들어진 기린이 아니라
진짜 살아있는 기린을 네게 준다고 했잖아.
우리 약속은 분명했어: 너는 기린을 가지고
내게는 검은 고양이 한 마리를 주기로 했잖아.

Volevo un gatto nero, nero, nero,
mi hai dato un gatto bianco ed io non ci sto più.
Volevo un gatto nero, nero, nero,
siccome sei un bugiardo con te non gioco più.
검은, 검은, 검은 고양이를 원했는데
너는 하얀 고양이를 내게 주었고 난 참을 수 없어.
검은, 검은, 검은 고양이를 원했는데
더 이상 거짓말장이인 너랑은 놀지 않을래.

Un elefante indiano con tutto il baldacchino:
l'avevo nel giardino e l'avrei dato e te.
Ma i patti erano chiari: un elefante a te
e tu dovevi dare un gatto nero a me.
가마까지 달린 진짜 인도 코끼리 한 마리가
우리 정원에 있고 네게 그걸 준다고 했잖아.
우리 약속은 분명했어: 너는 코끼리를 가지고
내게는 검은 고양이 한 마리를 주기로 했잖아.

Volevo un gatto nero, nero, nero,
mi hai dato un gatto bianco ed io non ci sto più.
Volevo un gatto nero, nero, nero,
siccome sei un bugiardo con te non gioco più.
검은, 검은, 검은 고양이를 원했는데
너는 하얀 고양이를 내게 주었고 난 참을 수 없어.
검은, 검은, 검은 고양이를 원했는데
더 이상 거짓말장이인 너랑은 놀지 않을래.

I patti erano chiari: l'intero zoo per te
e tu dovevi dare un gatto nero a me.
우리 약속은 분명했어: 너는 동물원 하나를 가지고
내게는 검은 고양이 한 마리를 주기로 했잖아.

Volevo un gatto nero, nero, nero,
invece è un gatto bianco quello che hai dato a me.
Volevo un gatto nero, ma insomma nero o bianco
il gatto me lo tengo e non do niente a te.
검은, 검은, 검은 고양이를 원했는데
대신 네가 내게 준 것은 하얀 고양이였어.
검은 고양이를 원했었는데, 검든 희든 간에
고양이는 내가 가지고, 넌 아무것도 안 줄거야.
Nero, 검은고양이네로, 네로
# by 인명재천 | 2008/04/07 19:33 | 트랙백(1) | 덧글(2)
숭례문과 위정자들...
오늘의 화두는 단연 숭례문...

점심시간에 회사 식당에서 숭례문과 관련된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오다가,
H군의 한마디 : "또 한나라당에선 '이거 다 노무현 때문'이라고 주장 하는거 아냐?"
그러자 L군의 대답 : "벌써 했어요"

오오 역시 한나라당... 멋지다.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744787




사실 잘잘못을 따지자면 숭례문 개방과 관련된 서울시장(들)의 잘못이다.

온갖 반대를 무릅쓰고 숭례문을 일반인에게 개방한건,

재임 말기 이명박의 불도저식 리더쉽(?)이었고,

당연히 안전에 대해 고민했어야 할 사람도 당시 서울시장이다.

신경을 안 쓴 오세훈 현 서울시장에게도 책임이 있다.

대통령 노무현이 보다는 직접적인 결정권자인 서울시장(들)이

책임을 져도 더 지고, 욕을 먹어도 더 먹어야 하는게 당연하지 않은가.



30만원 아끼겠다고 경비업체를 바꾼 문화재청도 책임이 있고,

불났는지도 인지하지 못한 경비업체 KT 텔레캅은 좀 망해야 한다.





어찌됐던 숭례문 재건에 또 엄청난 재정이 들어갈 듯...
# by 인명재천 | 2008/02/11 13:23 | 트랙백
썩은 고기

원문출처 :
http://gyuhang.net/archives/1999/07/13@04:39PM.html

===========================================


썩은 고기

둥글고 환하게 뜬 달을 보며 김단이 묻는다.
"아빠, 달은 가까이 가서 보면 더 커?"
아이의 질문에 공을 들이는 편인 내가 대답한다.
"응, 달에 가까이 갈수록 달이 더 크게 보이지. 하지만 너무 가까이 가면 얼마나 큰 지 알 수 없지."
"그게 무슨 말이야 아빠."
"응, 단아 지구가 어떻게 생겼지?"
"공같이."
"그래. 그런데 단이가 지금 어디에 있지?"
"지구에."
"그래, 그런데 지구가 공처럼 보여?"
"아니 똑바루 보여."
"그래. 단이는 지구에 있으니까 지구가 어떻게 생겼는지도 알 수 없고 얼마나 큰 지도 알 수 없는 거야."
"아, 그렇구나."


내가 하고도 내게 이로운 말이었다. 지구에 있기 때문에 지구를 제대로 볼 수 없는 이치는 당대와 지식인과의 관계와 닮았다. 당대를 올바로 보기란 정말 어렵다. 너무 가까이 있기 때문이다. 물론 가까이 있기 때문에 더 잘 볼 수 있는 것도 많다. 달 위에 선 사람은 달 표면이 어떻게 생겼는지 달에 무엇이 사는지를 한눈에 알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정보는 달 위에 선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는 것이다. 달에서 멀리 떨어져보지 않는다면 달이 공처럼 둥글다는 사실을 알기 어렵다. 지식인의 역할이 바로 거기에 있다. 세상 사람들이 눈에 보이는 정보만으로 당대 현실을 파악할 때, 혹은 그게 모두라고 단정할 때 그 정확한 실체를 파악하고 알리는 일 말이다. 지식인은 그런 역할을 해내기 위해 특별히 선택되고 교육받은 사람들이다. 그들은 1999년의 한국을 파악하는 통찰을 얻기 위해 1999년 한국 이외의 모든 것을 공부한다. 여느 사람들이 사도세자나 장희빈의 사생활을 역사라 여길 때 지식인들은 프랑스 혁명사나 러시아 혁명사를 배우고, 여느 사람들이 이문열이나 김진명을 독서라 여길 때 지식인들은 구태여 촘스키니 부르디외니 하는 사람들을 읽는 데는 그런 이유가 있다.


당대를 파악하는 지식인의 노동은 용접을 하는 용접공의 노동이나 물고기를 잡는 어부의 노동처럼 사회적으로 분담된 하나의 역할일 뿐이다. 지식인의 노동이 원래부터 다른 모든 노동보다 존귀한 건 아니다. 인간이 만든 것 가운데 원래부터 존귀한 것은 없다. 사회가 지식인에게 육체노동의 의무를 면해주고 존경과 명예를 준 것은 지식인이 원래 존귀해서가 아니라 당대를 파악하는 그들의 역할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사회는 지식인에게 등대의 역할, 이정표의 역할을 맡긴 것이다. 그러나 이런 사실을 기억하는 지식인은 그리 많지 않다. 지식인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고상한 삶과 세상의 존경과 명예가 제가 나면서부터 똑똑하고 잘나서 얻은 당연한 보상이라고 생각한다. 심지어 그들은 '지식인 세계'를 형성하고 그들끼리만 소통 가능한 암호 언어(그들이 '지적 대화'라고 부르는)로 그들의 서푼짜리 허영심을 충족시킨다. 그들은 또한 그 서푼짜리 허영심의 냄새나는 퇴적물을 지성이니 교양이니 인문주의니 하는 이름으로 몸에 두른 채 당대 현실로부터 대중들로부터 자신들을 구별짓는다.


이 나라의 정신 세계는 여전히 전근대적이고 이 나라의 백성들은 온갖 집단주의, 온갖 파시즘의 멍에에 사로잡혀 있지만 겸허한 계몽주의자의 길을 걷고자 하는 지식인은 어디에도 찾기 힘들다. 오늘도 이 나라의 보수 지식인들은 극우와의 경계를 넘나들고, 이 나라의 진보 지식인들은 가상현실을 오르내릴 뿐이다. 당대의 현실에 아랑곳하지 않는 그들이 책상에 앉아 '고유한 지식'을 탐구하는 모습은 머리가 텅 빈 미인이 거울을 들여다보고 있는 것과 같다. 그것은 영혼이 아니라 고기와 관련한 것이다. 한국 지식인들은 천민자본주의라는 푸줏간에 걸린 썩은 고기들이다. | 씨네21 1999년_7월

지식, 지식인, 지식인의역할, 지식인의책무, 지성, 교양
# by 인명재천 | 2008/01/28 00:16 | 트랙백
매직더개더링 미국 TV 광고...
모닝타이드 프리릴리즈 광고. 진짜 엽기다 -_-

매직더개더링, MTG
# by 인명재천 | 2008/01/10 15:40 | 트랙백 | 덧글(3)
오라클... 배가 불렀군...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8/01/03/200801030101.asp

오라클의 횡포

독점 악용 가격 멋대로 AS 늑장ㆍ불응 다반사

소프트웨어(SW)업계의 ‘강자’ 오라클이 고객사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시장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고객층이 두텁지만 지나치게 높은 가격과 명성에 걸맞지 않게 신통찮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오라클의 ‘안하무인’ 서비스에 고객사들은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고 했다.

DBMS란 수많은 컴퓨터 이용자들이 사용한 방대한 양의 자료를 쉽고 빠르게 추가, 수정, 삭제할 수 있도록 해주는 소프트웨어다. 오라클은 DBMS시장이 생긴 이래 높은 기술력과 품질을 앞세워 국내 시장에서 터줏대감 자리를 지켜왔다. 오라클의 아성에 도전할만한 경쟁업체조차 없어 고객사들은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울며겨자먹기’ 식으로 오라클 제품을 쓸 수밖에 없었다.

오라클의 DBMS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초기 제품을 구매할 때 지불하는 라이선스 비용뿐 아니라 해마다 이 라이선스 비용의 20% 가량을 추가로 내야한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할 때마다 라이선스 비용의 15%를, 기본적인 유지.보수 서비스를 받으려면 7%를 별도로 부담해야 하기 때문이다.

비싼 비용 뿐만 아니라 오라클의 ‘늑장서비스’도 업체들에게는 큰 불만이다. 작은 서비스 하나도 일일이 미국 본사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 사업구조로 서비스를 위해 소요되는 기간이 오래 걸리는 것. 무성의한 대응도 문제로 지적된다. 한시간당 15만원씩 나오는 현장방문 유지.보수서비스는 심지어 불러도 오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는 얘기까지 나온다. 오라클 거래업체들 사이에서는 시장지배적 사업자의 ‘횡포’라는 볼멘소리가 터져 나온다.

오라클이 지난해 DBMS 유지보수 비용을 인상하겠다고 통보한 것을 계기로 거래업체들의 불만이 폭발했다. 급기야 공공기관의 DBMS 예산을 관장하는 정부부처인 기획예산처가 제동을 걸기에 이르렀다. 공공기관은 오라클의 가장 큰 고객사로 70% 이상이 오라클 제품을 쓰고 있다.

기획예산처는 올 하반기 확정을 목표로 다양한 DBMS제품 구매를 권장하는 가이드라인 마련에 들어갔다. 고객사의 거센 반발에 오라클 측은 가격인상을 포기했지만 여전히 다른 업체들에 비해 30% 이상 비싸다는 것이 관련 업계의 목소리다.

오라클측은 “제품 질에 대비한 가격을 생각한다면 결코 비싼 것이 아니다”며 “다른 업체에 비해 비교적 가격이 높지만 제품 자체에 대한 자신감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

김민현 기자(kies@heraldm.com)





저러다가 망하는거 한순간이지...
# by 인명재천 | 2008/01/09 10:45 | 트랙백
Uniclock











# by 인명재천 | 2007/12/31 16:22 | 트랙백
온라인 게임 이야기의 공통 패턴...
1. 아이템을 모은다/구한다. (아이템이 좋다/나쁘다/사용가능조건)
2. 캐릭터를 키운다. (캐릭이 좋다/나쁘다)
 - 특성/스킬을 올린다. (빌드오더/방향, 특정 특성을 배웠다 안배웠다.)
3. 퀘스트를 한다.


모든 게임은 이 세가지로 인수분해 가능하다.
# by 인명재천 | 2007/10/30 00:38 |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
UTF-8과 UCS-2

요즘(2007년 현재) 유저 레벨의 유니코드 문서들은 상당수가 UTF-8 이다.
한편 UCS-2 인코딩도 은근히 많이 쓰이고 있는데,
다른 특징도 많이 있지만, 이 두가지만 비교해 보려고 한다.

 ==== UTF-8 ====
1. 가변길이
 - 1~6byte의 가변길이. 영어는 대개 1byte, 한중일 언어는 대부분 3byte
2. ASCII와의 호환성
 - ASCII로 작성된 모든 문서는 별도의 변환 없이 UTF-8로 변환 가능.
 - UTF-8로 작성된 모든 영문 문서도 ASCII 리더로도 별도의 변환없이 읽을 수 있음.
 - 따라서 영어권 국가에서 매우 대중적으로 사용.
3. 1바이트 단위의 패턴 매칭에 적합하다. 글자의 시작 바이트와 따라오는 바이트가 명확히 구분된다.
4. C언어에서 char * 를 사용해야 한다. 문자열길이와 관련된 함수들은 유니코드용 함수들을 써야 한다.
5. 유저 레벨의 유니코드 문서, 특히 웹과 리눅스를 중심으로 매우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 UCS-2 ====
1. 고정길이
 - 무조건 글자당 2byte. 프로그래밍 하기에 편하다. 특히 언어처리 등에서 쓰기 편하다.
2. 주로 MS 관련되어 많이 쓰인다. (WinAPI에서 char *를 받아도 내부적으로 UCS-2로 변환하여 사용한다고 한다)
3. char * 을 사용할때 널문자 문제가 생긴다. (wchar_t등을 사용해야 함. 참고로 gcc에서 wchar_t는 UCS-4 포맷이니 주의)
4. 1바이트 단위의 패턴 매칭에 어려움이 많다.

# by 인명재천 | 2007/10/09 15:14 | 트랙백
UTF-8의 특징

UTF-8은 다음의 성질을 갖고 있다:

  • U+0000부터 U+007F까지의 UCS 문자들은 0x00에서 0x7f 바이트까지 쉽게 인코딩된다(ASCII와의 호환성). 이것은 오직 7비트의 ASCII 문자들을 포함하는 파일 및 문자열들이 ASCII와 UTF-8 양쪽 모두에서 같은 인코딩을 갖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 U+007F보다 큰 모든 UCS 문자들은 각각 독자적인 바이트의 시퀀스로써 인코딩되며, 이것들은 각각 가장 중요한 비트셋(bit set)을 가진다. 그러므로 다른 문자의 부분에 어떤 ASCII 바이트(0x00-0x7f)도 나타날 수 없다.
  • ASCII가 아닌 문자를 나타내는 멀티바이트 시퀀스의 첫번째 바이트는 항상 0xC0 에서부터 0xFD 범위(11로 시작하는 바이트)에 있으며, 그것은 이러한 문자를 위해 얼마나 많은 바이트가 필요한 지를 가르킨다. 멀티바이트 시퀀스의 모든 이후의 바이트들은 0x80에서부터 0xBF 범위(10으로 시작하는 바이트)에 있다. 이 때문에 resynchronization을 쉽게할 수 있고 국가에 구애받지 않고 인코딩할 수 있으며 바이트를 잃어버리지 않게 된다.
  • 가능한 모든 231 UCS 코드를 인코딩할 수 있다.
  • UTF-8로 인코딩한 문자들은 이론적으로 6바이트 길이까지 가능하지만, 16비트 BMP 영역 문자들은 오직 3바이트 길이까지 가능하다.
  • Bigendian UCS-4 바이트 문자열의 정렬 순서는 보존된다.
  • 0xFE 및 0xFF 바이트는 결코 UTF-8 인코딩에서 사용하지 않는다.

다음의 바이트 시퀀스는 한 문자를 나타내기 위해 사용한다. 사용되는 시퀀스는 그 문자의 유니코드 번호에 따라 달라진다.

U-00000000 - U-0000007F: 0xxxxxxx
U-00000080 - U-000007FF: 110xxxxx 10xxxxxx
U-00000800 - U-0000FFFF: 1110xxxx 10xxxxxx 10xxxxxx
U-00010000 - U-001FFFFF: 11110xxx 10xxxxxx 10xxxxxx 10xxxxxx
U-00200000 - U-03FFFFFF: 111110xx 10xxxxxx 10xxxxxx 10xxxxxx 10xxxxxx
U-04000000 - U-7FFFFFFF: 1111110x 10xxxxxx 10xxxxxx 10xxxxxx 10xxxxxx 10xxxxxx

xxx비트의 위치는 이진 표기법에 의해 문자 코드 번호의 비트들로 채워진다. 가장 오른쪽의 x는 LSB(least-significant bit)이다. 그 문자의 코드 번호를 나타내는 오직 가장 짧은 멀티바이트 시퀀스만 사용할 수 있다. 멀티바이트 시퀀스에서 첫 번째 바이트의 왼쪽 1비트의 수는 전체 시퀀스에서의 바이트 수와 같다는 점에 주의하라.


출처 : http://kldp.org/Translations/html/UTF8-Unicode-KLDP/UTF8-Unicode-KLDP.html

# by 인명재천 | 2007/10/09 14:30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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